*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과 치료법  
*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과 치료법



막하 2009년은  작년부터 예상을 했었던 불길한 기운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축년은 운기학적으로 다른 해에 비하여 더욱 天氣에 습기가 많은 해 입니다.

그리하여 습기가 많게 되면, 폐가 수태음폐경으로 육경이 태음습의 경맥입니다.

그리하여 폐의 습에 태음습이 다시 가해져 폐에 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는 모두가 알다시피 수분이 꽉 차 있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하면 물방울이 맺히고, 폐기종의 병은

폐에 물이차는 병으로 걸리면 한 걸음도 걷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늘도 역시 수분으로 가득한 태음의 상태입니다. 가을날 약간의 건조한 기운이 강해져도 화재가  발생하는등 위험한 상태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기의 조습(燥濕)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만큼 지대한 것입니다.



따라서 2009년은 특히 습이 많은 체질이 더욱 불리하고, 특히 폐와 대장이 약한 체질은 유난히 위험하게 됩니다.



가정에서의 간단한 예방법은 좀 매운음식과 건조한 음식을 섭취하여 열을 발생시키고 습을 제거하는 것이 좋은 처방인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대장과 위장 그리고 심장과 신장을 보하고, 특히 삼초경을 자극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己丑년은 황제내경의 오운육기론에 의하면 60년만에 오는 태을천부의 해입니다.

오운의 己는 갑기합토하여 태음습토가 되고

지지의 丑도 축미태음습토하여 다시 습이 됩니다. 천기와 지기가 모두 습으로 되는 것입니다.

인신은 70%가 수분이고 천지가 모두 습이 되니 습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땅으로 말하면 진흙과 같이 되어 곰팡이가 발생하기 좋은 상황과 같은 것입니다.



천간인 己가 다행히 토의 불급이라 하더라고 육기가 태음습토로, 봄의 궐음풍목 여름의 소음군화 그리고 늦여름의 습토 계절부터 더욱 운기병이 기승을 부리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간단한 따주기처방으로는 합곡혈이나 삼초경의 외관혈에 자극이나 압봉, 혹은 티침으로 자극을 주면 우선 예방과 치료도 됩니다.



아니면 두번째 손가락인 식지 손바닥쪽(수양명대장경의 건조한 양명조금에 해당)에 알뜸을 해주거나, 수시로 손 끝에서부터 합곡혈까지 지압을 해주면 우선은 급한대로 좋습니다.

그리고 족삼리 단혈에 뜸은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사암침은 대장정격인 족삼리. 곡지보

소양상화이면서 전신의 수분조절을 위해 삼초정격

소음군화인 심,신장정격

습은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으므로 담정격



그리고 아이들은 열감기가 의심될 때

귀를 만져보아서 귀가 뜨거우면 감기이고 귀가 차면

자립하는 즉 성장을 위한 세포의 활성화 현상으로 괜찮은 것으로 구별이 필요합니다.



2009년 음력 12월까지가 고비입니다.

사천이 태음습토이고 12월은 재천이 태양한수로 더욱 위험합니다.

그래서 매운 마늘과 고추생강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김치가 역시 최고의 명약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김치를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은 더욱 불리하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모든 사람이 신종플루(유행성독감)의 위험에서 무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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